언론보도
[중고거래 풍속도] 알뜰장터, 동네문화가 되다
관리자
2022-01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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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ongmin.com/nature/NAT/LVN/343879/view
중고거래가 뜨고 있다. 중고거래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알뜰한 살림살이의 상징이지만, 요즘은 이런 개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.
※ 기사 전문은 위 출처 링크 참고 (* 농민신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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